독특한 목소리와 분위기로 인기를 얻고있는 김예림씨가
'5일간의 썸머'에서 프랑스 남자 로빈과 썸을 탔다.
김예림은 청자켓과 크로스백으로 여행하기에 딱 좋은
패션을 선보였고 호피무늬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스타일시함도 놓치지 않았다.
독특한 목소리와 분위기로 인기를 얻고있는 김예림씨가
'5일간의 썸머'에서 프랑스 남자 로빈과 썸을 탔다.
김예림은 청자켓과 크로스백으로 여행하기에 딱 좋은
패션을 선보였고 호피무늬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스타일시함도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