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생각하는 인권
추억팔이女
|2015.06.02 13:17
조회 28,624 |추천 168
- 베플ㅇㅇ|2015.06.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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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이나 성폭행봐봐 범죄자들은 그냥 죄송합니다하고 교도소에서 웃으면서지내 밥먹고 운동도하고 다하고지내는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일? 못해 밥? 제대로먹을까? 잠? 꿈에 나올까 무서워못자고 슬퍼서 못자 사회적시선? 요즘나아지긴했는데 아직도 성폭행이 여자잘못도있다는듯이 개소리해 이렇게 살다가 자살하는가족도많고 자살하는여성도많아 가해자 가족? 신경안써 죄송하다고생각은하겠지 근데 일하고 밥은먹고살아 우리나라는 너무거꾸로야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데? 오죽했으면 ocn 나쁜녀석들본사람들은알지? 검사가 자기부인 죽인 범인 집어넣었는데 검사는폐인됐는데 가해자는 웃고있던거 그래서 검사가 그 가해자 가족을 죽이고 다시면회갔는데 가해자가 폐인돼있더라 근데 거기서 희열을느끼더라 난 그게 이해가됐다 살인이 답이라고는할수없지만 살인말고 똑같은고통을 줄수있는 답은없다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쓰레기들한테 세금쓰지말고 폐기처분해라
- 베플삼각김밥|2015.06.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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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인권은 인권이고 피해자나 피해자가족 인권은 무시되는게 이나라정권이고 인권단체가 하는일인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