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쏘세지 깊은흉을 안고 살아가고있다 22살에 나이에.. 학교도 휴학하고 재수술할 비용을 벌기위해 돈을 벌고 있지만 재수술을 받는다고 해서 나아질 가망도 확실치 않아 그것마져 불투명하다 요즘들어 너무 안좋은 생각을 많이 하는데 방금 아빠가 치킨 시켜줄까? 라는 말에 혼자 너무 울었다 나는 방금존까지만해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세상의 제일가는 불효녀인데 아빠는 힘이 없는 내가, 속이 안좋다는 내가 걱정스럽나보다 우울증에 걸린것같은데 아니 나는 너무나도 밝다 친구들은 안만난지 오래지만 일터에선 밝다 곪고 터트려져 오늘 터진것 같다 꿈도 없고 살아갈 이유가 없는 것 같다 그 세상이 더 행복하다면 미련..아니 미련은 너무나도 많지만 모든 것을 놓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