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남자사람입니다...
재가너무 답답해서 잘몰라서 이렇게글을올려봅니다
제목대로 재여친은 후회를 많이합니다...
무얼먹거나 어디를가거나 하고나면 후회를하죠
그럴때마다 전 다독여주고 괜찮다고 다독여줍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하.....................................
물건도 굉장히 잘잊어먹고....
항상 말로만...그냥 말뿐입니다,..
나이는 24살입니다...
교제한지는 1년넘었구요...
문제는 어제터졋었습니다...
재여자친구는 평소에 자기 인생 비하를 좀자주하는편입니다
내인생은 벼랑끝이야.. 에휴..
이러면서 말이죠
거기에 뭐만하면 에휴 몰르겠다~~ 이거하면되지뭐 저거하면되지뭐...
그리고 하고나서는 후회를하죠... 그걸옆에서 1년넘게 전 고쳐줄려고 안간힘을
써가며 얘기합니다...하지만
도통 재가 진지한얘기좀해볼라하면... 하지말랍니다 듣기싫답니다 그냥...
답답해미칠지경이죠정말... 사랑하는여잔데 어쩌겠습니까..
어제는 또그러더군요...
핸드폰 사야겠다고...
핸드폰이요?
좋습니다.사는건 하지만 이친구 할부도 안끝난폰 2개인가 몇십만원이남아있습니다...
문제는 그게아닙니다..
몇일전에 같이 보라카이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다가 산지 두달된 I폰을...
배에다가 두고 내렸습니다...
위에서 말했죠...굉장히 잘잊어먹는다고
정말그때 전 화가 머리끝까지치밀어 올르는걸참았죠,,,
울더군요... 솔직히 재가 그상황에서 쏘아붙여 머하겠습니까..
다독여줬죠... 그정도되면... 자기도 느끼는게있겠지하고말이에요...
한국돌아가면 내가 폰사준다고 폰이야 사면되지...(메인사진이거기다있었는데 부들부들)
했더니 그러더군요.. 아니라고자기는
폰전에쓰던전전쓰던기계값도있고하니까 안산다고..
공기계찾아서 갑을떄까지 그거쓰겠다고 울면서 얘기하더군요...
한국돌아오자마자 공항에서 재가 친구들한테 공기계좀
있으면빌려달라고..했더니 다행이재친구가 I폰 공기계가있다고
빌려준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빌려서 쓰라고줬더니...
몇일지나니 3G라 답답하답니다...
휴....그래서 집에 액정깨진 4G폰이있어서 줬더니...
이건 또 용량 적어서 뭘 못하겠답니다..
그러더니 중고폰을 사야겠다고 하더라구요...
하면서 에이 몰르겠다 사면되지뭐 할부내면되지머...
에휴 몰르겠다 이말을 입에달고삽니다...
도저히 참다참다 폭발해서 일부러 전 충격좀받으라고 찌질아 너인생비관하고 그러지말라고
너보다 못한사람이 숫한데 너인생이 어떻다고 그러냐
그랫더니
자기한테왜찌질이냐면서 어떻개그런심한말을 하냐면서
화를내대요..
얘기했줘 너 충격먹으라고 좀 제발 고치라고 너 상처되는말좀했다고
그러더니 난리를 치더라구요 불과몇시간전만에도
결혼언제해 사랑해 이런말하던 여자가 돌변해서
싫어 꺼져 연락하지마 헤어져.......
하......
아니어떻개 맨날 지 좋은소리만 단소리만...합니까...
이게정말재가 말실수를한건지...
정말재가 평생 델구살여자라 생각되니 저런말도 하지...
아니면 하지도 않습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이게재실수인지...
휴....
글솜씨가 부족해 글이 뒤죽박죽이네요...이해좀 부탁드릴꼐요
정말 벽보고 얘기하는기분이었습니다...이여자결혼해두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