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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6월인데너를생각하면아직도

아직도 가슴이 아파

 

어떻게하면좋겠니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시 나에게 너같은 사람이 나타날까? 너처럼 사랑할 사람이 나타날까?

 

나를 안아주던 너의 팔이, 그 품이 너무 그립다.

나를 바라봐주던 너의 눈이.

나를 불러주던 너의 그 입술이.

나를 잡아주던 그 따뜻한 손이.

 

요즘, 잠들기전 장난삼아 니가 노래부를때 녹음했던걸 반복해서 들어

그땐 장난이었는데 이게 나를 버티게해주는 힘이되는거같아

니 품대신 이불을 덮고 니가 나에게 선물했던 아직도 버리지못한 인형을 품깊이 끌어안아

그리고 이어폰으로 들리는 니목소리를 들으면서 참고 견디고..그래 그렇게 지내고있어..

 

오늘따라 더 간절하다

니가 부르는 내이름이 너무 듣고싶어

 

잘지내고있지? 잘지내야해 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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