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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J에게

|2015.06.04 21:10
조회 1,389 |추천 1

안녕 J야

잘지내니?

나는 그럭저럭지내

8ㅁ8....

나는 솔직히 말하면

가끔 니가 그리웠었어

지금은 그립지도 않고

너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는 모르지만

너는 무심한 애였지

엄청 그래서 내가 많이 서운해했고

그래도 가끔 날 걱정해주거나

날 위해 해주는 행동은

나를 설레게 해주었어

이제 와서 이런얘기해봤자

너는 나에게 오지않겠지?

너와 헤어지고 시간이지나

이제 친구도 아니게된 지금

나는 너를 잊고 이제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어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기에 이 글을 올리려고

J야

좋아했었어

좋은 사람만나길 바래

추천수1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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