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J야
잘지내니?
나는 그럭저럭지내
8ㅁ8....
나는 솔직히 말하면
가끔 니가 그리웠었어
지금은 그립지도 않고
너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는 모르지만
너는 무심한 애였지
엄청 그래서 내가 많이 서운해했고
그래도 가끔 날 걱정해주거나
날 위해 해주는 행동은
나를 설레게 해주었어
이제 와서 이런얘기해봤자
너는 나에게 오지않겠지?
너와 헤어지고 시간이지나
이제 친구도 아니게된 지금
나는 너를 잊고 이제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어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기에 이 글을 올리려고
J야
좋아했었어
좋은 사람만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