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 다닐때 체육쌤은 교실서 수업할때 맨날 우리 하복 블라우스 안에 런닝이나 나시 안입은거 등으로 비치는걸로 검사했음 ㅡㅡ다들 보면 알겠지만 하복은 얇아서 다 비침. 브라만했을때 등판을 철썩! 때리면서 하는말이 "미르꾸박스 보호대만 차고 올끼가~~" 이러면서 ㅡㅡ미르꾸박스 - 밀크박스 .....................브래지어보고 미르구박스보호대란다....미친여자들이라면 선생님들한테 성희롱이나 추행당했던 기억들 다들 한두번씩은 있지않나요?시간이 많이 지난일이라 그때는 그렇게 심각한건지 잘몰랐는데(성희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시절) 지금 이런일이 있었으면 뒤집어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