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쎄리 태어난지 한달 쯔음 됐을때 데려온것 같은데
첫 생리 할때 ...ㅋㅋㅋ 뭔가 모르겠는 묘한 감정
아기가 예민하고 아프다는데 중성화 수술 꼭 해줘야
하는건지 애기 한번 낳게 해주고 싶은데 ...ㅋㅋㅋ

청소하려고 잠깐 묶어놨더니 저러는중

요즘 셀프 미용 해주는중 인데 점점 실력이 늘어가여

언니 나 만져줘영

뭔가 분위기 있어보이는 흑백효과 ㅋㅋ우리쎄리

이러고 다리사이에 들어오겠데요 이상한 취향 ㅋㅋㅋ

내 어깨에 기대어 ㅋㅋ 고개 아플텐데 왜 이러고
잔다는건지 ..ㅋㅋㅋ

화장실에 있으면 꼭 앞에서 보초서는 쎄리ㅋㅋㅋ
맨바닥엔 절대 안있어요

이렇게 찍으니 소같죠?ㅋㅋㅋ

문닫고 있으니 이러고 보는중 ㅋㅋㅋ

무슨 창문밖 보는게 사람처럼 보지않아요?ㅋㅋㅋ
나만 귀여운가

사랑해 내사랑 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