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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당하는 것은 손님 접대라는 서남아인

반다문총장 |2015.06.08 00:41
조회 14,912 |추천 37

글쓴이 - 북조선해방전사


서울에서 아시안게임한다고 외국인에게 친절해야 한다며 버스나 지하철에서 외국인들 보면 자리양보하라고 난리 칠 때였다.

 

신문에 난 기사가  맹~ 한 애비를 둔 두 딸의 안타까운 사연이었어....

좋게 술처마시고 집에 가서 조용히 디비자면 되는데 한 얼간이가 집에 가다가 지 눈앞에 보이는

파키스탄 넘을 지네 집으로 끌고 간거다.

 

집에 끌고가서 파키스탄 넘에게 한상 잘 차려줫다.

게다가 자기네 집에서 자고가라며 방도 내줫다.

 

그런데 이 파키스탄넘이 그 얼간이의 11살 9살 딸이 자는 방에 가서

밤새도록 애긔들을 번갈아 가며 성폭행 했단다.

 

새벽이 되어 골아떨어진 놈을 확인하고 큰딸이 엄마를 깨웠고

엄마가 내색을 안하고 경찰을 불러서 그 파키스탄 놈을 잡았단다.

 

그 파키스탄넘이 경찰서에서 뭐라고 한 줄 아냐?

자기네 나라에서는 손님이 오면 딸들을 대접한단다 그래서 한국도 그런 줄 알고

두 딸이랑 관계를 했다고 주장햇다.

 

두 딸이 겁에 질려서 반항도 못하고 당한 걸 그 파키스탄 넘은 반항을 하지 않고

해야 할 일 손님접대를 잘한 거라고 주장.

웃기지 않냐?

 

그리고 결국은 부모가 딸들이 재판장에 나가는 것

이 두려워 소취하해서 그 파키스탄넘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앗단다.

  

저 일이 벌써 근 30년 전의 일인데, 어찌 대한민국의 우매한 노예들은 아직도

 

똑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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