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작은 환경업체에서 일하고 있는대요
작년7월에 입사해서 결혼해도 일할수 있는 전문직계통으로 구해서 왓는데요
신랑 될 사람이 인천에 직장이 있어서 할수없이 4월에 식을 올리고 바로 가야하는데
회사에서 그 사실을 알고는 (제가 직접 말한건 아닙니다 여직원과의 대화에서 알게된듯...)
친하던 상무이사란 사람도 일을 저에게 잘 안주고 눈치를 주는데요
당장 일을 관두면 4월 결혼까지 집에서 놀기도 그렇구요
그렇다고 제가 먼저 나가겟습니다 라고 말하면 회사에서는 고민거리 해결하는거 같고
또 마냥 이야기 할때 까지 기다릴려니 너무 눈치보여서
하루하루 회사 나가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거기가 감기까지 걸렷는데도 예전같았으면 눈빛 하나 달라져도 그렇게 관심가져주시더니
이제는 아예 처다보지도 않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혹 경험있는 분이나...다른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