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의 애인이였던사람..그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다..
그만 그사람이 좋아져버렸습니다..
그사람이랑 사귀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의 반대...
그사람 저희부모님께..듣지않아도될소리도 들어가면서..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허락해주실거라 믿고..
저희 부모님 몰래 계속 만나왔습니다..
그렇게 만나면서...
씻을수없는 죄를 지었어요..
그사람의 아이...
지금이런일이 생길줄알았다면...
이쁜우리 아기...보내지 말았어야했는데...
너무나쁜짓을 많이해서 지금 제가 이렇게 벌을 받고 있나봅니다..
그렇게 서로 다독이며 사이좋게 지냈는데..
뭐 그런걸로...라는 말이 무색한 일로..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강하게 나가고싶음 마음에 그래 그러자...그랬죠..
제가 그러면 잘못했다고 돌아와 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제가 힘들게 지내는 동안 그사람 페북에 보니 벌써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독한마음이 생겨서 그사람 여자친구에게 페북메세지로 다 말해버렸어요...
그런데 나에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비참한기분과 죽고싶다는 마음뿐이였죠..
저한테 전화가 오더니 날 책임지느니..죽어버리겠다고...그러더군요...그사람...
예전엔 무슨일이 있어도 넌 내가 책임진다고 했던 사람이...무슨일이 있어도 너랑 결혼하고말거라고 했던 사람이...
왜 이렇게 변해버린거죠...
지금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것같습니다...
제가어떻게 해야하는거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