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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만... 그냥 만원만 줘, 엄마

복면엽호 |2015.06.08 11:34
조회 70,359 |추천 268

채 꽃피워보지도 못한 채 세월호 참사의 희생양이 된

 안산 단원고 어느 학생의 사연입니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21477

추천수268
반대수14
베플ㅇㅇㅇ|2015.06.09 01:15
이 학생이 남매쌍둥이였는데 시신으로 발견될 때 구명조끼 끈으로 둘이 묶여있었다고 함... 어릴때부터 어머님이 혼자 자식 둘 키우셨는데 한순간에 둘 다 하늘나라로 감.. 한달정도 있다 어머님이 아이들 뒤 따라가심...
베플|2015.06.09 01:36
너무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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