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michelle cai라는 사람의 marvella 브랜드랑 콜라보 했나봐요.
음, 사업가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저 michelle cai라는 사람이 제시카 개인소장용으로 하나 만들어준듯.
홍콩돈 13만 8천 달러 ㅎㄷㄷ 얼마야 이게... 2천만원이네.. 왠만한 롤렉스 씹어먹는 가격이네요
시계에 J 자를 만들어서 넣은듯. 제시카꺼라고 J~ 필기체인듯 ㅋㅋ
미국에 낼 상품인가봐요. 체인점 여는게 아니라 디자인만 참여하신듯.ㅇㅇ.
어렸을때부터 패션,디자인 관심 많았다더니.. 하는거 보니 보기 좋네요~
아, 근데 여전히 연예인이거든요.. 계속 아니라는 분들 있어서.. 사업은 취미로 하는거고요,
그래서 화보도 찍고 예능도 나오고 하는거에요~
소시 버리고 사업한다는 얘기는 좀 하지마시길... 아니니깐.
네팔 피해 모금도 하신다던데...
사업도 행복도 승승장구 하시길~ 제시카짱~~~!!! 막짤은 사장님포스짤.
순딩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