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로 썻으나 혹시나 못보실까 하여 이렇게 판으로 써봅니다.
과거 ㅋㅋㅋ님들이 하신 일은
제 상상범위에서 벗어나는 일이군요,
기독교인이라고 하시는 분이 쌍욕을 퍼부었다니.. 그러고도 기독교인 이라니..
안타깝습니다..ㅠ 제가 대신 사과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허나, 김현갑님께서는, 기독교인은 다 죽여버려야된다,
기독교인은 모두 매국노다 라는 발언을 계속해서 하시고,,
김현갑님의 글에 반기독교 분들이 모두 공감하시니..
이판에 첨음 왔을때 저는 그 글에 공감하는 것을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한주 두주 지나면서 이판에 어느정도 적응하면서, 이해는 할수 있었지만.
솔직히 김현갑씨의 행동이 옳다고 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박광오님,적그리도님,기독시러님 께서 왜 그렇게 기독교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지.
알수있었고, 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하기도 하고, 공감가는 글도 많았습니다.
가끔은 정말 기독교를 옹오하기 싫은 생각도 들곤 하더군요,
저도 교회 20년이상 다니면서 부패하고 그런건 많이 알았지만,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부분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했을뿐이거든요,
하지만 많은 자료를 보다보니, 제가 생각했던 부패에 대한 확신이 생겻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반기독교 분들에 대해 많이 공감하였습니다.
개신교는 분명 욕을 먹을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고쳐나가야 할 점이 있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다는...
사실 저 역시 많은 부패한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을 보면서,
여러차레 교회를 옴긴적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가니 단군상을 부시자고 얘기나오고,,
다른 교회가니 이도저도 말고 일단 십일조가 최고라고 하고,,
에휴..
솔직히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역사를 외곡하고,
성경을 잘못 이해하며,
안좋은 부분을 실천으로 옴기여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을 분명히 인정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바르고 좋은 사람이 있음에도,
자신보다 남을 더 아끼는 분이 있음에도, 기독교이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는 현실이,
기독교가 매도당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글을 쓰게 된것입니다.
혹시나 김현갑씨나 다른 반기독교 분들이.
목사님중엔 이런사람들도 있다, 라고 하시면서 목사의 강간 이야기를 하시고,
선교하는 사람들중엔 이런사람들도 있다, 라면서 이야기 하셧으면,
전 단 한마디의 반박도 못하였을 것입니다.
성경의 이런 부분은 잘못되어있다 라고 하셨으면 긍정적으로 인정했을 것입니다..
그런대 김현갑씨등 안티글을 보면,
목사강간얘기를 하고, 목사는 모두 이렇다, 라고하며,
선교하는 사람은 모두 이렇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기에 반박한 것입니다.
성경은 거짓이며 오류뿐이다 라고 말슴하시기에..
저는 도저히 그 생각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하며, 잘된 것은 칭찬해야 마땅한데,
개신교 광신도가 말하듯 무조건 처 죽여블고,
싸그리 잡아 족쳐야 된다는 말을 들으니..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이 기독교의 잘못된 모습과 다를 바가 없기에 글을 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