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리 없이 혼자 외출을 했는데, 그동안 애 키우면서 수수한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예쁘게 꾸민 모습 보니까 여전히 상큼한 케이티홈즈
이런 표정 진심 오랜만에 봄......
완전 행복해보여ㅎㅎㅎ
웃는얼굴에서 수리가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레스도 너무 잘 소화해낸 케이티 홈즈
꼬리가 처진 눈이 너무 매력적임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수리와 함께 다닐 때는 여배우이길 완전히 포기한 사람마냥
너무 편하게만 입고 다녀서 짠하기 까지 했었는데...
다시 예쁘게 꾸미니까 데뷔 때 생각 나네~
아메리칸 스윗하트 소리 듣던 사람 답다
한번 우월한 사람은 계속 우월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