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피로 인한 행복한 삶을 사는 요즘!

해삐맘 |2015.06.09 23:24
조회 31,796 |추천 148
안녕하세요용
판 눈팅만 하다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라. 두근두근❤️
저의 가족이자 친구인 9개월 3.6kg 건장한 해피를 소개하기 위해 이렇게 판을ㅋㅋㅋ
강아지를 마냥 무서워하던 저에게
지금은 제인생의 보물 1호가 되어버린 ...해피를 소개해용 이쁘게 봐주세요^^

애기애기 하던 시절의 해피!

2차접종하러 갈때 개무룩ㅋㅋㅋㅋ

어느순간부터 저의 깜딱지가 되어버린ㅋㅋ



공원에서 바람맞으며 기분좋은해피!


털많이 자라서 못생김주의 그래도 제눈엔 젤예뿌죠 ~.~


미용했개

미용하고 스트레스 받았나봐요 잠깐집에 두고 나갔다 온 사이에ㅜㅜ 미안해 ㅜㅜ

충주댐 나들이^^*

개뻗음ㅋㅋㅋㅋ
아침부터 이리저리 데리고 다녔더니 저날은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뿌듯^^ 잘놀아줬구나 ? 이런마음ㅋㅋ

사랑하는 사람과는같은 곳을 바라본다죵?

아직 9개월된 초보해피맘 더 잘해주고 싶은마음에 이것저것 공부중이예요 ~ 얼마전엔 튜브형식으로 된 무좀약을 다씹어 먹어서 눈물을 흘리며 병원으로 향했죠..
다행히 설사증상이나 구토증상은 없어 돌아왔지만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개는 개다 사람이 아니다. 유난떨지마라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엄마...포함ㅎㅎ)
하지만 저에겐 그누구보다 위로가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녀석이랍다 ㅎㅎ 해피야 건강하고 행복하자^^
추천수148
반대수3
베플귀여운츠비|2015.06.10 21:33
강아지가 방을 어질러놓은걸 보고 화내는게아니라 스트레스 받앗나보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글쓴이 맘이 예쁘네용ㅋ
베플|2015.06.10 23:25
저두 푸들 키워요! 봉봉이구 세살반이에요ㅎ.ㅎ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5.06.10 20:35
저 푸들2마리 키우는데 푸들만 보면 우리집 애기들 같아요~ 제가 주는 사랑보다 알고보면 강아지들이 절 더 마니 관심갖아주고 사랑해줘요ㅋㅋㅋㅋ 푸들 정말 영리해요~ 한번은 현관문이 열렸을때 한녀석이 잽싸게 탈출했어요~ 집에서는 전혀 그걸 모르고 있었죠ㅠ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저희집 강아지가 집이아닌 밖에 경비실에서 절 기다리고 있는거에요ㅠㅠ그때가 겨울이였는데 5시간정도 추위에 떨었나봐요~~ 얘네들도 집나와서 이세상에 날 보살피는건 주인밖에 없구나 라고 생각하니 감동먹었어요ㅠㅠㅠ평생 강아지랑 주인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말없이 묵묵히 내 옆에 있어주는 인생친구에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