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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톱모델이었던 정유진

ㄹㄹ |2015.06.10 09:54
조회 402 |추천 0

 

어딘가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했는데

알고 보니 베테랑 모델 출신이었던 풍문으로 들었소 정유진!

 

 

와이드한 핏의 세컨플로어 점프수트 입고 앉아 있는데도

느껴지는 모델 포스!.. 그 와중에 다리 길이 보소

 

 

레터링 티셔츠만 입고 있어도 시크 돋음!

확실히 모델은 다른가봉가~~

 

 

패피답게 핫한 아이템은 꼭 챙기는 센스!

세컨플로어 데님 와이드 팬츠에 유니크한 티셔츠 매치했는데

시크시크한게 넘 에뻤음!..

 

 

풍문에서 패셔너블한 정유진 스타일링 보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얼른 또 다음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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