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안입고 나왔는데 올해 중3때부터 엄마든 동생이든 아빠든 마주치면 창피해서 속옷입고 티셔츠만 입고 나옴 화장실에서 바지까지 입는건 너무 찝찝하고 바지입다가 넘어질것같고 그래서 도저히 못입겠더라 ㅠㅠ
하지만 우리 아빠 여전히 나 샤워하고 있으면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오시고 왠만하면 안들어오는데 모르고 들어오시면 그래도 눈을 안 마주치려고 하심
내동생 중1인데 아직도 샤워하면 알몸으로 온집안을 돌아다님 털도나가지고;;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도 속옷만 입고 온집안을 돌아다니시고 내동생은 아직 그런거 신경 안쓰이나봄
다른집은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