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 본다 하는 사람들 중
한 작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 작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공포영화 제작명가 블룸하우스의 웰메이드 작품들!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블룸에게 끌려)
공포영화 & 페이크 다큐 열풍을 불러 일으킨
파라노말 액티비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는 제목답게
영화 내내 주인공들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남
액자가 깨지고, 이불이 저절로 움직이고,
열어놓았던 문이 저절로 닫히는 등 ㅎㄷㄷ 존무
고민끝에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촬영하기 시작하고
마지막에 보여지는 po충격wer!
이 영화 결말이 3개라고 해서
그때 당시 영화관마다 결말 물어보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었음(그건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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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액티비티가
블룸하우스의 개국공신같은 영화라면
이 영화는 블룸하우스의 개선장군같은 영화...☆★
컨저링
컨저링 역시
이사간 집에서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는 가족과,
초자연현상의 전문가가 겪는 불가사의한 일을 다룸
거기다 이건 그냥 초자연적인 현상이아니라 실.화
눈 가리고 진행되는 술래잡기와
음산하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오르골까지
블룸하우스의 개선장군같은 작품답게
많은 명장면을 남기고
전세계적인 공포영화 열풍은 물론
감독인 '제임스 완'의 이름까지 톡톡히 알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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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이 그냥 커피라면..
이건 TOP야
한껏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블룸하우스의 신작
라자루스
초자연적인 현상을 전공으로 다루는 블룸하우스답게
이번에도 역시
실제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온다는
라자루스 신드롬이라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소재를 함
'라자루스 이펙트'를 연구하던 연구원이
실험 도중 사고로 목숨을 잃은 팀원 한 명을 되살려 낸 후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다고 하는데
(설명충 아님, 설명충의 충은 벌레충이 아니라 충실의 충)
.....(털썩)
스샷과 포스터만으로도
클라스 인증해주는 블룸하우스bb
올해에도 무더위를 후드리챱챱 두들겨 패주기 위해
라자루스로 돌아온 흥행깡패 블룸하우스
이 정도면 믿고 봐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