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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약속 신천지예수교의 말씀

하코미 |2015.06.10 16:54
조회 35 |추천 1

신약의 약속 신천지예수교의 말씀

[히브리서 6:1-3]

 

요한계시록은 신약 27권의 모든 예언을 종합한 것이며, 하나님의 6천 년 간의 마지막 역사이고 재창조이다. 하나 천상천하에 그 누구도 이를 아는 자가 없었다(계 5:1-3).

 이를 아는 것과 이를 이루는 것은 인류 최대의 지식이며 능력이다. 예수님 초림 당시 예루살렘의 바리새인 목자들도 유대인들도 예수께서 증거하는 계시 말씀(겔 3장 참고)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나 예수께서 주신 신약 계시록의 말씀은 초림의 계시 말씀보다 수천만 배나 소중하고 귀한 것이며, 하늘같이 높은 차원의 계시 말씀이다.

신천지(새 하늘 새 땅)에서 요한계시록을 통달한 것은 6천 년 인류 최고의 지식이며 능력이다. 그러나 히브리서 6장의 말씀같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의 신앙인이 이를 어찌 알 것인가? 무지한 자들은 또 초림 때와 같이 깨닫지 못하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할 것이다. 계시록을 통달하는 우리 신천지인은 지상 교단의 목자들의 지식과 실태를 잘 알기에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다시 나지 아니하면 말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다시 찾고 재창조하여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것이다. 이를 설계한 것이 계시록이며 신약의 예언이다. 그리하여 이를 가감하지 않고 기록된 대로 이룰 것을 약속하신 것이다. 주신 바 예언의 뜻을 알지 못하면, 그것을 이룬다 할지라도 또 이룬 것이 나타난다 할지라도 보고도 듣고도 알지 못한다. 알지 못하므로 깨닫지 못할 것이며 믿지 못한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다. 그러하기에 이를 아는 신천지는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를 알게 하기 위해서 전하고 있다.

지금의 때는 바로 계시록을 이루는 때요, 약속이 이행되는 때이다. 이를 알지도 깨닫지도 믿지도 못하는 자는 약속을 어긴 위반자요, 이는 언약을 저버린 처사이다. 성도가 성경에서 믿고 바라는 것은 약속한 것(예언)의 실체들이다. 약속도 그 실체도 깨닫지 못하는 것은 믿지 못하는 것이다. 비록 믿는다고 말은 하더라도 사실은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신천지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깨달아 믿고 구원받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18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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