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딤채프라우드의 어이없는 대처..억울해요!!ㅠㅠ

선량한소비자 |2015.06.11 16:16
조회 14,464 |추천 6

소비자를 호구로 아는 기업의 갑질에 억울해요ㅠㅠ!!

팔때는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굴고

이상생기면 나몰라라하는 AS도 형편없는 딤채 프라우드!!!

여러분은 절대 구매하지마시고, 억울한 일 없으시길 바래요

 

6개월 전 싱싱고가 내장되어 있는 딤채프라우드 냉장고 920L짜리를 구입했습니다.

며칠이 지나지않아

냉장고 알림판에 불이 안 꺼지는 것을 시작으로

냉장고온도가 정상보다 몇도이상 올라갔습니다.

한번의 교체가 이루어졌고,

며칠 사이에 같은증상으로 또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냉장고 한번 바꿀때마다

온 음식을 다 꺼내고 다시 정리해야하는 거 아시죠...

해줄것도 아니면서 어찌나 교환해주겠다는 말로 당당한지;;

AS기사가 와서 고쳐보겠다며 기기판을 다 열고 뭔가를 교체해주는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3번째냉장고를 받고나서부터입니다.

밤에 알림판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그 소리는 점점 커졌습니다.

땡땡땡!!!!! 불도 안꺼지고...온도도 비정상이고ㅠㅠ

방까지 알림 소리때문에 잠들이가 어려웠어요.

그냥 불만 켜져있는거면 며칠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계속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미칠지경이었습니다.

 

고치러 왔었던 AS 기사는 센터장의 말에 의하면

3개를 고쳐야하는것중에 하나만 고치고 갔다는 겁니다. 여기부터 어이가 없었죠...

제대로 고치고 가야지 왜 한개만 수리를 해서 똑같은 이상을 생기게 하는건지

그럴거면 뭐하러 수리를 하러 나오는지-_-

다음번에 또 그 기사분이 오셨길래 제대로 수리를 해주고 가셔야지 왜 그런식으로 대충

하고가냐고 했더니

"저라고 또 오고싶겠어요?"

이러는 겁니다...진짜 어이가 없어서..

기본이 안되어있는 것 아닙니까? AS 기사라는 분이 그런 무책임한 발언을 하다니

정말 딤채 프라우드는 일하는 직원은 프라이드도 없는지 어떻게 일을 이런식으로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교체받은 3번째 냉장고에서 같은 이유로 계속적으로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딤채프라우드 냉장고에 대한 신뢰가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더이상의교환도 싫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자기들은 이런경우를 처음 본다며 4번까지 교환을 한 후에도

문제가 발생하면 환불을 해주겠다는겁니다....

제가 왜 또 그 고생을 해야하는지 따졌지만

규정상 어쩔수없다는 겁니다.

도대체 규정은 누굴위해 있는건지 이런경우는 처음본다면

예외규정이라는게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죽어도 환불은 안된다며 도대체 제 말은 제대로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힘든거 다 이해한다면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해서도

센터장은 성의를 표시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런걸 바란게 아니기에

됐다고, 그냥 깔끔하게 환불을 해주길 바랬습니다.

 

생각해보세요ㅠㅠ

세번이나 냉장고를교환했습니다ㅠㅠ네번째 냉자고였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4번재 교환을 했습니다.

역시나....하아

이젠 소음입니다.

윙윙윙 계속적으로 같은 소리가 납니다.

냉장고소음은 어느정도 있다는 것 압니다.

팬 돌아가는것도 압니다.

하지만 22시간 소음이 들리고 안들리는 시간은 2시간도 안되는것 같아요.

 

이전에 3번이나 교환했던 제품들은 소음은 없었어요 . 전혀

그랬다면 그것도 같이 이야기했겟죠.

 

정말 지칩니다.이젠

저희 식구들 모두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아요.

 

AS기사는 와서 들어보더니 이상이 없는 소음이래요

기사님집도 이러냐니까 거기에는 대답이 없죠

허용치라면서-_-

대낮에도 방에서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게 정상인가요?

센터장과 통화햇습니다. 네번째다.이제 환불해달라.

안된답니다. 정말 갑질이 이런거구나 이번에 느꼈습니다.

 

와서 들어보시라고 했더니 본인이 가봤자 뭘 알겠냐며

기사가 이상이 없다면 없는거래요

정신적인 보상까지 하겠다고 했으면서

이건뭐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 지경이라고했습니다.

프라우드는 마치 저희가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인것 마냥 말합니다.

그러더니 정신적인 보상을 자기가 언제 해주겠다고 했냐며

없는 말 지어내지 말랍니다-_-

진짜 다 녹음 되어있을텐데 저렇게 나옵니다.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환불만 해주면 좋겠습니다ㅠㅠ

진짜 나빠요...

 

4번이나 냉장고를 교환했어요.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무런대처도 안해주고

이미 샀으니까 너꺼야. 감수해

라고합니다.

어이가없습니다. 냉장고 한번사면 1-2년 쓰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요

 

10년을 윙윙윙 소리를 밤낮으로 들으면서 저는 어떻게 살죠?ㅠㅠ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는 프라우드와는 말이 통하지 않을 것 같아

결국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전화오더라구요

집에 와서 보겠다네요 센터장이.. 됐다고했어요

오랄땐 오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어이가없네요

본사측에서도 연락은 왓는데

윗선과 얘기해보고 오늘중으로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벌써 삼일째 감감무소식입니다.

이렇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있을까요

 딤채 프라우드 왜 대기업반열에 들어서지 못했는지

상품 판매 후 이루어지는 후처치를 보니 더 잘알겠네요..

 

제발 환불해주면 좋겠어요.

이제 더이상 딤채냉장고를 교환 받는다는 것도 지겹고 신뢰도 사라졌습니다.

 

소리때문에 잠을 잘수가없어요ㅠㅠ

 

 여러분은 저같은 피해 없으셨으면 해서 제보해요ㅠㅠㅠ

6개월동안 냉장고하나때문에 도대체 머리가깨질것 같네요...

 

환불 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