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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남매 인사드려요

|2015.06.12 00:05
조회 5,475 |추천 40

2개월된 코숏을 돌보는 초보집사입니당.

이제 일주일이되어가네요.

첨엔 옆에도안오더니 어느덧 얼굴보며 냥냥

거리고 무릅에도 거침없이 올라오던 두냥이

이젠 침대까지 점령했네요



이렇게 둘이안고 자고

이렇게 뻗어도자고

이녀석은 오빠 검둥이에녀. 개냥이의 소질이 다분한 냥이에요. 다검정검정이라 사진찍어도 훈훈한 얼굴이 다묻혀요 ㅠ

여동생 까칠이에요. 얼마나 까칠하구 경계심이 심한지 오빠없으면 계속 울고 도도하답니당.

앞으로도 이두남매가 잘자랄수있게 응원해주세요!

추천수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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