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테슬라 사와 손잡은 한화큐셀 김승연아들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인터솔라에 참가.
태양광과 전기자동차의 공동 MKT. 김승연아들 김동관 한화큐셀 상무 진두지휘.
한화의 태양광 계열사 한화큐셀.
한화큐셀은 미국의 전기차 제조기업 테슬라와 손을 잡았다고 합니다.
혁신기업의 ICON으로 떠오른 테슬라 사와의 공동 MKT를 통해서 유럽 태양광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죠.
(김승연아들 김동관 상무)
한화큐셀은 12일까지 독일의 뮌헨에서 열리는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에 참가를 해서
테슬라의 2015년형 모델S를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팰러앨토에 본사를 두고 있는 테슬라는 3년 전 주력 전기차 상품인 모델S로
유럽 일대에 전기차 바람을 몰고 온 회사입니다. 독일에서 진행 중인 인터솔라 전시회에서는
한화큐셀의 태양전지로 만든 전력을 모델S의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하는 모습을 공개한다고 해요.
한화큐셀의 한 관계자는 테슬라사의 전기차와 우리 한화큐셀의 태양광 사업은.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통하는 부분이 있으며, 이번 인터솔라 전시회를
계기로 유럽에서 공동MKT를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김승연아들 김동관 상무는 인터솔라 전시회장을 방문해서 세계 태양광 산업의 현주소를
돌아 보고 유럽에 있는 주요 거래처와 개별적인 면담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