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기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캐릭터 영상 공개!
윤계상이 맡은 윤진원은
의지없는 국선변호사였지만 박재호 사건을 맡으며
정체성을 찾아가 법적 투쟁을 하는 청년 변호사
윤계상의 이미지와 싱크로율 100%
유해진이 맡은 장대석은
이혼 전문 변호사였지만 진원(윤계상)을 도우며
사건을 해결!
두 배우의 변호사 변신 완전 기대!!
김옥빈이 맡은 공수경은
열혈 사회부 기자로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
이경영이 맡은 피고인 박재호는
사건의 가해자이자 피해자!
감독은 이경영을 본 순간 딱 박재호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능!
(나도 100%동의!)
김의성이 맡은 홍재덕 검사는
국가를 대변하는 검사로 아주 중요한 인물!
영화 전체를 장악해야하는 카리스마!
권해효가 맡은 재판장은
어느 편도 아닌 다만 자신의 신념을 중요시하는
자신 스스로의 편!
오~! 솔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