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길거리 같은데선 한번도 대쉬나
전번 따인 적 없는 27세 모솔남입니다.
여태 남자들과만 지내왔고 업무 특성상
이성과 매일같이 얼굴대하며 볼 일도 없구말이죠..
동료들과 가끔씩 클럽에 가곤 하는데
그렇다고 클럽 종종 가거나 죽돌이는 아니고 ㅡ.ㅡ
스테이지나 이런데가서 놀진 않구 자리에만
얌전히 앉아 술먹거나 자리에서 동료와 춤춰요.
주변 테이블이나 여성분들이 와서
대쉬를 좀 받는 편인데 낮에는 못받는 사람이
이런데 와서 받으니 제가 쉬워보여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저와 자고 싶어서 그런건가 진실한 맘으로 온건가
무슨 의도로 그러는건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