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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애 좀 끌고 오지 마세요

진실을말하... |2015.06.14 17:17
조회 86,640 |추천 193
카페는 말 그대로 조용히 커피 한잔 하면서

가벼운 담소나 휴식을 취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굳이 애를 데리고 와서

애가 울고 불고 떠들어도 그냥 그러려니

방관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

상식없는 아줌마들. .

대체 어디서 배워 먹은 무식함과 비상식인지? ?

어디서 무개념자격증1급이라도 따고 오셨나요?

당신 눈에만 이쁜 당신만의 애일뿐. .

또한 그렇게 버릇없이 키워서

뭐에 쓸려고? 애가 기죽는다고? ?

재벌가 집안이나 기타 명망있는 집구석 사람

아니면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니고

기죽을 일이 어디 한둘인가?

인생 하루이틀 살아 보나?

제발 개념 좀 찾아 가며 삽시다

아니면 요즘 커피머신도 싼데 집에서 먹든가?

아님 인스턴트 커피를 집에서 먹든가?

이해를 바라지만 말고

이해를 안구하는 쪽의 선택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므로

더 현명한 선택인듯. .




.
지금 애 문제로 모든게 귀결 되지만
.
내가 지적하고 싶은 건 당신들의 그 뻔뻔한
.
사고 방식입니다
.
애가 떠들고 뛰어 다니는 건 너무나
.
자연스럽고 당연해. .그걸 뭐라는게 아니고
.
남들한테 분명 피해가 갈 수 있음에도
.
당신들 스스로가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잖아
.
애는 말 그대로 당신 눈에만 예쁜 당신의 애야. .
.
모든 사람의 애가 아니라구. .
.
근데 왜 쌩판 초면의 모든 사람들이
.
시끄럽게 떠들고 주의 산만하게 뛰어 다니는 걸
.
공짜도 아닌 한잔에 5000원이 넘는 커피를
.
마시며 참아야 하죠?
.
그럼 댁들은 평소 부처처럼 세상의 모든
.
근심과 문제를 그 어떤 찡그림없이 너그럽고
.
여유롭게 넘기는 사람들이었나?
.
내가 지적하는 당신들의 문제는
.
애의 문제가 아니야. . 바로 그 사고방식..
.
본인의 권리는 중요하고 남에게 피해는 안가게
.
해야하는 당연한 의무를 간과한다는 거. .
.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회문제의
.
기본원인이 이거야. .
.
아파트층간소음부터 기타 다른 문제가 다. .
.
내가 피해 받는 건 못 참고 내가 남에게 피해가
.
되는 건 모르거나 등한시한다는 거. .
.
참고로 나를 비롯해 내가 아는 대부분의 애 있는
.
사람들은 애초에 이런 사람들 많은 곳을 안가더라
.
남한테 민폐고 애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
.
대체 누가 문제일까?





미치도록 덥지만 겨울도 곧. . .
추천수193
반대수71
베플끼ㅑ|2015.06.15 01:49
일부 무책임한 부모들 안좋게 보이는건 백번 천번 공감하지만 아이가 개도 아니고 끌고 오지 말라니... 이 또한 무식하고 비상식적인 언사로 보이네요
베플|2015.06.15 00:50
솔직히 맞는말 카페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어떤 조취는 취해줘야한다 생각함 애기가 울 수도 있지 근데 거기서 애 기가 죽는다니 어쩐다니 하면서 냅두는게 좋은 방법은 아닌듯ㅋ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 공간에서는 피해 주면 안된다는거 알려주는게 기를 죽인다니 이해할 수 없음 기본적인 교육 아님?
찬반잡히면뒤진다|2015.06.16 09:03 전체보기
글쓴이 나중에 애낳고 집구석에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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