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글쓰다 날라감..
ㅎㅇ 판에 첨 글 써봄ㅋㅋㅋㅋ 읽기 불편하더라도 이해부탁드림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부터 말하겟음
내가 쓰는 독서실에 아파트단지에 있는 독서실임.
주민들만 이용할수 있는 독서실ㅇㅇ 지분율 90이상이 10대임ㅋㅋㅋ
근데 이 독서실이 지정좌석제가아님^^ 공부하려고 가져온 짐 다시 들고 가야함ㅇㅇ
하지만 우리 주민들은 말 안들음ㅋㅋㅋㅋㅋ 자기네 집 안방마냥 짐 다 두고감ㅋ
공부할책은 물론이고 방석. 담요. 텀블러 부터 자기가 먹을 커피믹스세트까지 종류별로 다 두고 자기자리처럼씀ㅋㅋㅋㅋ
근데 짐을 두고가도 매일같이 와서 공부열심히하는 사람들은 이해함.
솔직히 독서실에 사람많이 오는것도 아니고 매일같이 짐들고 왔다갔다하려면 힘들잖슴ㅋㅋㅋ
문제는 짐을 두고가면서 방치상태로 두는 ㅅㄲ들임.
안옴. 독서실에 안옴 근데 짐을 두고가서 앉을수가없음ㅋㅋㅋㅋ
그런애들때문에 독서실에 앉을자리가 없을정도임.. 진짜 개빡침..
그래서 나도^^ㅋㅋㅋㅋㅋ 좀빡쳐서 그나마 방치되어있는 짐이 몇개없는 자리를 골라서
그 짐을 옆자리에 치우고 ( 옆자리도 짐 방치상태) 그자리에 내 짐 조금 두고 쓰고있음 이런지 몇주됨
내가 치운 짐ㅋㅋㅋㅋㅋ 진심 그 독서실에 비치되어있는 책 몇권 (아마 자기자리인걸 표시하려고 갖다둔책인거같음)이랑
쎈 정답지 하나랑 잡다한쓰레기가 다였음ㅋㅋㅋㅋ 누가봐도 공부 1도 안하는애..^^
집에선 할지몰라도 독서실에 안온지 꽤 된 티가 나는 자리엿음
이게 몇주전 일임 나는 몇주동안 평화롭게 그 자리를 씀.
근데 오늘ㅋㅋㅋㅋㅋ내가 책가져갈려고 잠깐 독서실에 들렸는데 포스트잇이 붙여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
니물건쳐가져가 ㅅㅂ 여기가 니자리냐?
이렇게 써져잇음ㅋㅋㅋ 첨엔 나같이 짐을 두고 다니는 사람들 모두한테 그렇게썻나하고 쭉 둘러봣는데 전혀ㄴㄴ
오직 나 저격용 포스트잇이엇음^^ 솔까 누가봐도 내가 치운 짐 주인아님? 물론 지정좌석이 아니지만 지정좌석처럼 짐 둔 내잘못도잇음
근데 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리에서 조카 열심히 공부햇는데 내가 치운거면 말도안해
독서실에 가뭄에 콩나듯이 오면서 갑자기왜ㅋㅋㅋㅋㅋㅋㅋ개어이없음ㅋㅋㅋㅋㅋ초면부터 욕들으니까 심히 기분이나쁨
어떻게하면 복수할수 있을까.. 그 새끼 뉘우치게할수잇는방법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