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정도는 직장다닌 다음에 결혼도 하고 은퇴하면
지금 집에 있는 앨범 포스터 굿즈 싹다 모아서
작은 카페 차린다음에 엑셀이었던 사람들 모여서 구경도 하고 얘기도 하고 방명록도 쓰고 메뉴도 지금 슴카페처럼 엑소케잌 이런거 하고 싶다. 막 노래도 애들 노래만 틀고
진짜 될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의지는 매우 강함. 나중에 놀러와라
+) 일하고 싶다는 애들아. 나 면접볼때 엑소 노래 반주들려주고 맞추기 엑소 입덕 계기 이런거 물어볼거임 그때까지 팬심으로 기억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