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부푼 꿈을 가지고 해운대로 즉흥 휴가를 떠난 세 남자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폭격같은 여친의 잔소리를 피해서
무시무시 개무시도 이런 개무시가 없는 콜센터 진상고객도 버리고
던지고 내팽겨치는게 기본인 천하의 갑질쟁이들도 등지고
떠납니다. 어디로?
해운대로!!!!!!!!!!!!!!
(빨리 떠나자~ 야이야이야야 바다로~ feat. 쿨)
가기 전엔 분명 잘빠진 정장차림에 베컴 뺨치는 왁스질로 분명 멀쩡한 몰골이었는데..
해운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이 남자들은 누덕누덕 누더기가 되었을까?
해운대 유명한 백원만 아줌마가 동생삼자 하것네
ㄷㄷㄷ
떠나고 싶게 만드는 해운대의 비주얼 +
쭉쭉빵빠 잘 빠진 언니들 + 초코초코한 근육질 오빠들 +
엄청난 먹거리 + 화려한 야경까지!
휴가의 모든 조건을 갖춘 해운대에서 벌어진 기상천외한 세 남자의 유랑기 ㅋㅋㅋ
<주유소 습격사건> <광복절특사> 김상진 감독의 돌아온 코미디 한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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