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뉴스가 올라왔죠.
어느 메르스 환자가 본인 메르스 억울하다며 타인에게 무차별 전파하겠다고. 병원을 탈출한..
갑자기 이 뉴스를 보니 예전 에이즈녀가 생각나더군요.
본인이 문란하게 함부로 몸 굴린 탓에 에이즈에 걸려놓고선 본인 에이즈 걸리게 한 남자들이 증오스럽다며 무차별 성관계를 자인했던.
이런 이기주의 피해의식에 찌든 이들까지.
국가가 보호해야만 할까요?
경로야 어쨋든 이기주의의 극치라 보여지는데요.
이러한 이들을 사회로부터 완전 격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뜬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