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ers... 2015.06.16 11:17
// 마수드 네 자신한테 솔직해져라.가족중에 동성애자가 나온다면 너 그렇게 쿨하게 얘기못해.
네가 말하는거랑 현실과 상충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거야.
그저 성경을 모독하거나 하나님을 욕하기 위해서 동성애에 대해서 영혼없이 옹호할뿐이지.
뭐 지금까지 들어본 것 중 수준급의 개그입니다만. ㅉㅉㅉ
뭐 개인적인 입장을 밝히면? 가족중에 동성애자가 나오면 그 가족에 대해서 동성 결혼은 몰라도 전력을 다해서 "대리모 출산이나 정자은행 이용"을 못하게 할겁니다. ㅋ
만일 쿨하게 말 못한다고 할라믄, 내가 그걸 못 막고 그저 가슴앓이만 하는 경우에 해당하긋지.
왜냐하면 결국 동성애가 유전이기 때문에 만일 그 가족이 애를 낳으면 그 후손은 또 동성애자가 될 위험을 보유한다는 소립니다.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것은 어쩔수 없다 쳐도 인위적으로 성소수자의 굴레를 지운다? ㅋ
이 말이 이해가 안간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든지. 다운증후군 자식을 둔 부모가 어쩌다 그 자녀가 결혼을 해서 임신을 했는데, 그 손자까지 다운이 될까봐 벌벌 떠는 경우. ㅋ 막말로 사회적 민폐는 둘째치고, 난 그거 겪고 살 자신 없습니다. ㅋ
개독들의 생각과 현실은 다른 법이지. ㅉㅉㅉ 다 니들 레벨로 머리가 나쁜줄 아나? ㅉㅉㅉ
뭐 그건 둘째 칩니다. 주제가 그게 아니니...
요는 이부분인데..
네가 말하는거랑 현실과 상충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거야.
그저 성경을 모독하거나 하나님을 욕하기 위해서 동성애에 대해서 영혼없이 옹호할뿐이지.
뭐 인지부조화 개독이 인지하는 현실의 문제는 누누히 말하지만 메뚜기 다리가 여섯개인 현실에 사는 사람들의 현실과 항상 상충하니 답이 없고. ㅋ
다음 구절이 문제인데. ㅉㅉㅉ
개독들의 인지 부조화가 심각한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심할 줄이야. ㅋ
결론적으로 니들 경전을 까기 위해선 동성애자들에 대한 옹호를 할 이유와 필요가 없습니다. ㅋ
니들이 개념을 못잡는 모양이신데, 저건 니들 "행동레벨"의 문제에 대해서 근거를 까는 거고요.
진짜 니들 신을 깔라믄 그게 필요없다는 입증을 해 주면?
뭐.. 쓸라니까 넘 길어져서..ㅋ
출애굽의 실질성, 여호수아 기록 오류, 다윗의 기록과대, 히즈키야의 기록오류, 다니엘의 기록오류.. 뭐 이런게 한트럭은 넘을 듯 하고...
그 기록 오류중엔 개독들이 믿는 예수가 제일 쉬우니 그걸로 한번 말해 보면?
"퀴리니우스 총독 시대 헤로데 대왕의 치세에 인구조사때 태어나서 영아 학살을 피했다가 33세에 폰티우스 필라투스에게 처형당한 예수가 실존 인물이다?"
라는 물음으로 간단하게 말할수 있겠군? ㅋ
뭐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곤 하는게.. 개독들 까는데 자연과학이 사치라고. ㅉㅉ 역사만 알아도 그건 구라인건 어짜피 알게 된다고. ㅋ
이쯤에서 삼위일체가 언제 어떻게 나와서 어떤 근거로 발전하고 어떤 논쟁을 거쳐 예수라는 인간을 신으로 만들었는가.. 뭐 이것도 과정을 알면 당연히 니들을 까는 거고...
즉, 니들이 믿는 의사현실 개구라속에서야 그게 진실이니 진리가 찾아 지는데, 1~10까지 사실과 대조하면 구라인 경전에서 진리를 찾는다는 소릴 하니 욕을 먹는거고. 구라치지 말라고. ㅉㅉㅉ
이건 니들 교리의 근거에 대한 사실확인 문제고, 교리 형성에 대한 현실성을 찾는 문제니, 니들 행동 레벨하고 같을수가 없는거지. ㅉㅉㅉ
즉, 동성애자에 대한 옹호? ㅋ 찌질한 소리 하고 있는데, 난 동성애자를 옹호 안해. ㅋ 내가 옹호하든 말든 걔넨 동성애자지. ㅉㅉㅉ
니들의 구라친걸 까고 있는 것 뿐이지. ㅉㅉ
글고 이건 교리차원의 문제지 행동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서 말이지. ㅉㅉㅉ
니들이 착각하는게 지금 니들이 벌이는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교리 차원의 것이라고 보든지? ㅋ
사이비과학, 사이비 의학의 차원으로 넘어간 구라질 대행진이 된지 오래구만? ㅋ
아, 그리고 하나더.
만일 내 가족중에 동성애자가 나왔다면? 물론 지금 실현단계는 아닌데 유전자치료에 해당하는 제안이 나온 것이 사실이니 당연하지만, 나는 그걸 해보거나 권유하겠지. ㅋ
왜? 나는 개독들 생명윤리 따위는 개풀뜯는 소리로 보거든. ㅋ
개독과 내가 다른 점은 바로 이것이다. ㅋ 쿨하게 말을 못한다라? ㅉㅉㅉ
뭐 어쩌면 그럴지도? 만일 내가 돈을 충분히 못 벌어서 치료비 댈 정도가 안되면 말이지. ㅋ
그러나, 나는 최소한 사실이 아닌 것을 잡고 매달리며 가족이 미쳤다고 생각하고 뻘짓하진 않을 거란 점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