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트행사 도우미하다가 성추행

서울22여 |2015.06.17 11:28
조회 6,360 |추천 9
제가 얼마전에 마트 행사 도우미 아르바이트를 했었어요.
씨리얼 행사여서 짧은 치마로 된 유니폼을 입고 하는 행사였는데,
시식행사 하고 있는데 왠 할아버지가
"과자(씨리얼)보다 아가씨가 더 맛있게 생겼네~" 하셔가지고
불같이 화내고 할아버지를 쫓아버린 기억이 있네요.
아 정말!!!  지금생각해도 화나네 ㅜㅜㅜ 아 그리고 행사할때 보통 짧은 유니폼치마가 전부일거라 생각하시는데 
유니폼치마는 안에 속바지가 꼭! 붙어서 제작되어 나와요.
ㅋㅋ 그러니까 치마 속 볼려고 쑤구리지 마세요 아저씨들 ㅠㅠ 
다른거 고르는척 다른물건 보는척,
자기 애들 눈높이에 맞춰서 놀아주는척하면서 계속 흘끔흘끔 치마속 올려다보는데 
솔직히 그런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다 티나요....
추천수9
반대수1
찬반S1|2015.06.17 11:47 전체보기
마트나 행사장 도우미들 뒤태를 유심히 살펴보곤 하는데, 거의 다 티팬티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마찬가지로 거의 다 탐폰을 착용할 것이라고 생각된다.글쓴이는 어떤 타입인지 알려 줄 수 있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