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로는 19∼29세의 무교 비율이 69%로 가장 높았다. 종교별 분포는 불교(22%)가 가장 많았고, 개신교(21%), 천주교(7%)가 뒤를 이었다.
비종교인이 호감을 갖고 있는 종교는 불교(25%), 천주교(18%), 개신교(10%) 순이었다. 10년 전에 비해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1% 포인트 증가했고, 불교와 개신교는 각각 12% 포인트, 2% 포인트 떨어졌다. ‘호감이 가는 종교가 없다’는 응답률은 10년 전 33%에서 46%로 무려 13% 포인트 급증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733193
그냥 인터넷 자주 사용하는 연령대에서 무교가 압도적으로 많은데다개신교의 호감도가 바닥 수준이라 그런 거야.
게다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4일 발표한 ‘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기독교(개신교)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9.4%에 그쳤다. 반면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4.6%나 됐고, ‘보통’이라는 의견은 36.0%였다.
주요 종교기관의 신뢰도는 가톨릭(29.2%)이 가장 높았다. 이어 불교(28.0%), 개신교(21.3%), 유교(2.5%), 원불교(1.3%) 순이었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의 종교 신뢰도를 보면 가톨릭(32.7%), 불교(26.6%), 개신교(8.6%)로 나타나 개신교 신뢰도가 더욱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437861
너넬 신뢰한다는 사람보다 신뢰 안 한다는 사람들 비율 역시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서 그런 거고.니들이 니들 앞가림은 안 하고 남들 물어뜯고 깍아내린답시고 개소리를 반복하면서니들 무덤을 니들 손으로 판 결과지.
아... 뭐... 그냥 그대로 계속 해라.그럼 적어도 내 자식들 다 클 때까진 너네 아주 개박살 닐 거 같으니...
재밌는 결과가 있어서 추가하자면...
이원규 교수(감신대 종교사회학)는 오늘(5일) 서울 중구 열매나눔 빌딩에서 열린 '2013년 한국교회의 사회저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 세미나'에서 "한국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이 교회안에서조차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규 교수는 "지난 2008년과 2013년의 종교별 한국교회 신뢰비율을 비교해보면 2008년에는 개신교 응답자의 65.6%가 교회를 신뢰한다고 답한 반면 2013년에는 그 비율이 47.5%로 18%나 감소했다"며,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한국교회의 쇠퇴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2560151
개신교 이 잡것들은...지들이 처믿는 종교를 지들도 신뢰 못하면서 교회다니라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