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사랑이 개독어린이에게~
1. 반드시 "성불" 하세요~ 라고 한다거나.
2 혹은 반드시 "해탈" 해서 "부처" 가 되라고 한다거나.
3. "극락" 왕생하라고 하거나,
4. "내생엔" 부디 좋은 자리에 태어나시게~ 라든가.
5. "발할라(개독 의역 아님)" 에 들어가라거나.
6. 그 전제로 본인이 "개독천국 지옥은 구라" 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면?
7. 반대로 그 전제로 저 영역의 지옥, 즉 팔열지옥등을 논하거나.
8. 타르타로스(개독의역 아님)를 말하거나.
9. 혹은 육도의 축생이나 아귀를 논하거나...
어찌 보시나? 개독에게 저기 떨어지라는 것은 낙원이라 할지라도 저주가 아닌가? ㅉㅉㅉ
또한 7/8/9는 협박이 아니든가? ㅋ
개독들은 조상 제사를 안 차려 먹어서 집에 우환이 온다 하면 미신적인 협박이라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지들이 불신지옥을 말하는 것은 협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지. ㅉㅉ
뭐 원래 개독의 본성이 그거 아니든가? ㅋ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