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사람을 붙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무슨 이유 때문에 헤어졌든..
당신의 모든 걸 감당할 만큼..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것이고..
지금도 연락이 없는 건..
당신 생각 가끔 할 수도 있겠지만..
다시 당신을 붙잡을 만큼 당신이 소중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당신은 그 사람 미워하고 그리워하고 있을 시간에..
그 사람은 자기할 거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죠.
먼저 연락할 용기가 없어서 못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말아요.
당신이 정말 필요하다면 없는 용기 짜내서라도 연락했을 것이고..
자존심 굽혀서라도 미안하다 했을 겁니다.
이유가 어떻든 간에 당신은 그 이유 보다 못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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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서 글보고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