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동복입고 다니다가 쓰러질뻔한적도 있고
어릴때부터 다 쳐다보고 너무 힘들고 밖에서 파는거 거의 못먹어봤어
오늘 청소하는데 남자애 한명이 맨날 안할려고
놀고 그러는데 복도에서 게임하고있어서
피해주지말고 좀 하라고했더니 짜증내길래
나도 뭐라고했더니 아토피있는거 징그러워 얼굴엔 화장했냐 안보이네 그러는거야
요즘에 여름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항상 청소 안하려고 하고 시비걸던애라 짜증나서 ㅈ같은새끼..그러고 눈물이 확 나서 화장실가서 막 울었어 콤플렉스라 듣는데 때리고싶었어
걔도 뚱뚱해서 놀림받던데 자기도 그런기분 느껴봤을거같은데 왜저러나싶어 또 아토피때문에 스트레스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