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네요..그남자에겐 일년이 되가는 여자친구가잇구요..
전남자친구와 전 같은동네에서 살아요. 친구들도 얽혀있구요.. 동네에서 자주바여~
근데...작년12월에 마주쳣엇는대 그러고 몇시간뒤에 그남자에게 문자가왔엇어요.. 잘지냇냐? 이러면서요... 그래서 잘지냇다하면서 그남자가 나중에 커피한잔하자. 이러고 끝을냈어요.. 저는 그아이를 못잊엇던중에 연락이와서.. 다시제가연락을 계속햇엇죠.. 그러다가 1월에 제가연락해서 얼굴보고 보고싶엇다고하고 그러고 또 시간이지나 1~2주뒤에 그아이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술사달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술을먹고 얘기하다가.. 세컨을 하기로 했지뭐예요.. 그래서 그날이후로 한달에 2~3번은 만나서 같이자요~ 하지만 여행가자고했는대 바쁘다고 못간다하고 같이잇을때 여자친구얘기히면 둘이잇을땐말하지말자하고 잘안만나~이러면서 너였으니까 잘만낫지! 하고 제가 한번은 지방내려가서 면접본다햇더니 진짜가냐고.. 뻥치지말라면서 다음날에 면접어떠케 됫냐하고 그리고 난 너한테 세컨이지않냐햇더니 넌 그런개념이아니라고 특별하다고... 도대체 얜 무슨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