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일생각하다가 지나고나니까 설레서적어봅니다 ㅋㅋㅋㅋ
자세하게는 기억안나는데 초등학교4학년땐가 5학년땐가 정보와컴퓨터? 시간에 조별로모여서 뭐얘기하고 책에 조 애들이름하고 번호를적는게있었어요 그때 휴대폰이 없어서 다들 집전화번호를 돌아가면서썼었어요
그러고 나중에학원마치고 집에가니까 아빠가 ㅇㅇ인가 전화왔었던데 켬퓨터조물어볼게있댔나? 하면서 말해주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누구지하다가 조 애들한테 다전화해보고 걔 집전화에 전화했는데 받아서 왜전화했냐고 물어보니까 심심하다고 전화했데요
제가그때 부끄럽고뭔가 그래서 아 어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는데 걔가갑자기 야 근데 목소리 예쁘네?? 이렇게하고 낼봐 하고 끊었었던기억이나네요 ㅋㅋㅋ..
두번째는 제가 이가 고르지 않게나서 웃는게약간 컴플렉스였거든요 어릴때부터 !몇몇 남자애들이 니이빨 드라큐라 이러면서 놀릴때도있었는데 한날 그남자애가 계속 저보고 웃으면서 아 웃는거봐 ㅋㅋㅋㅋ 이런식으로하길래 속상해서계속울고 걔 엄청 싫어했었어요 걔가계속사과했었지만 너무속상해서 계속무시하고그랫엇고..ㅋㅋ
시간이쫌지나서 반에서제일우수한? 착한? 학생 이름적고 이유적어서 상주는거? 했었는데 그남자애짝지가 제친군데 걔말로는 그거에 제이름을적고 이유는 웃는게예쁘고 착하다 라고 적었었던거에요 ㅠㅠ
기억나는일화가이거밖에없는데.. 이름이 특이햇던 친구 ㄱ ㅁ ㅈ 얼굴 희고 달리기빠르던 그친구 보고싶네요 오늘따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