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에 참여한 임블리 임수정
입은 옷에서 핑크색은 찾아볼수도 없는데
왜이렇게 사람 자체가 핑크빛으로 보이는걸까...
두 볼에도 핑크빛이 도는 것 같은게 오늘따라 너무 사랑스러움
이 언닌 나이를 먹어도 먹어도 자기 혼자 소녀같음.....
이 사랑스러움이 어딜 가나요.....
뭔가 볼살이 탱글탱글 러블리함
잡아당겨보고 싶다 ㅋㅋㅋ
앞머리 내리니까 또 다른 매력이 나오는 임블리ㅠㅠ
피부가 좋아서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듯...ㅠㅠㅠ
저렇게 수수하게 꾸며도 러블리한 사람이여ㅠㅠㅠㅠㅠㅠ
한참예쁠때 더 자주봤으면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