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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당했던 성추행들....

아노유노 |2015.06.18 16:34
조회 12,138 |추천 5
중학교때 집앞 세탁소 아저씨ㅡㅡ
평소엔 정말 온화하게 웃으시고 쑥쓰럼도 많이 타시는듯한 표정과 말투 ..
어느날 바지 단 쭐이러 갓따가 입어보고 와래서 입어보고 왓더만
쭐여달란 단은 안보고
지퍼쪽이랑 엉덩이쪽 만지면서 ......................ㅠㅠ
안쭐일래요 하고 도망나왓던 ㅡㅡ..........
뿐만아니라 2살 어린 사촌동생놈은
나 고1때 어쩌다 우리집서 다같이 잘때마다
핸드폰 충전기 찾는척 들어와서 온몸을 다 만지고 가더라
아 가족이라 뭔 말도 못하겟고
이런경험 없는여자 우리나라에 별로 없을듯...
우리나라 남자들이 워낙 심하게 밝혀서....................휴
추천수5
반대수2
베플ㅇㅇ|2015.06.19 12:34
23남자 내가 당한 성추행 어렸을때 아줌마들에게 강제 뽀뽀당함 여탕에서 아줌마들이 꼬추 만짐 길거리에서 아줌마들이 꼬추나 엉덩이 만짐 지하철에서 여자들이 엉덩이 만지거나 팔 만짐 같은반 여자애 3명이서 옷벗기려고 했는데 내가 못하게 해서 벗지는 않았음 런닝 입고 돌아다니면 여자들이 음흉한눈빛으로 처다봄 이건 걍 일부에 불과함 여자들이 워낙 변태들이라서 성욕만 높은 애들 많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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