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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쁨 종.결.자 퓨리오사 & 사라코너

뿌뿌삐삐 |2015.06.18 19:03
조회 584 |추천 0

남자 주인공의 품에 안겨

눈물만 훌쩍이던 여자주인공의 시대는 뱌뱌


(온 몸으로 훌쩍)


보호따위 필요없는

 여전사 전성시대가 열림



영화 속 모래폭풍같은 강력한 입소문으로

 300만을 훌쩍 뛰어넘은

매드맥스의 멋쁨 종결자 


샤를리즈 테론의 퓨리오사





디올 쟈도~르 를 속삭이던 상여신 샤를리즈 테론

진짜 뭔가 부티나고 여신같음




저렇게 예뻤던 샤를리즈 테론이 머리 빡빡 밀고 기계팔 장착하고!

여성 캐릭터라고 믿기 힘든 리더십과

체력 및 액션신을 보여줌


영화 제목은 매드맥스가 아니라

매드 퓨리오사로 바뀌어야 함

미친 존재감 ㅠㅠ





퓨리오사~~기억할게!!!!!기억할게!!!!!



.

.

.


퓨리오사 쿵쿵따! 사라코너 쿵쿵따!


퓨리오사의 바톤을 이어 받아

곧 개봉할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에밀리아 클라크의 사라 코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서 1위에 뽑힐 정도로

이미 외모로는 세계 챔피언인 에밀리아 클라크


이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는 존 코너의 엄마로 나오며

소녀소녀 러블리러블리한 모습은 버리고


외.강.내.강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함



(기계는 물론 관객의 심장까지 빵야 빵야 빵야)





이전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사라 코너로 나왔던

린다 해밀턴의 근육근육 강렬강렬한 사라 코너도 아직 생생한데


에밀리아 클라크의 사라 코너는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의 여전사라고 하니 기대됨





아놀드의 BACK도 기대되지만

에밀리아 클라크의 여전사도 기대되는게 사실

거기다 내한까지 한ㄷㅏ고 하니...큽 ㅠㅠ여신강림..





그러고 보니 두 영화 모두 시리즈의 리부트격인 영화고

여전사가 활약하는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음



존잼 짱잼이었던 매드맥스처럼

터미네이터도 존잼 짱잼 허니버터잼일듯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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