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의 품에 안겨
눈물만 훌쩍이던 여자주인공의 시대는 뱌뱌
(온 몸으로 훌쩍)
보호따위 필요없는
여전사 전성시대가 열림
영화 속 모래폭풍같은 강력한 입소문으로
300만을 훌쩍 뛰어넘은
매드맥스의 멋쁨 종결자
샤를리즈 테론의 퓨리오사
디올 쟈도~르 를 속삭이던 상여신 샤를리즈 테론
진짜 뭔가 부티나고 여신같음
저렇게 예뻤던 샤를리즈 테론이 머리 빡빡 밀고 기계팔 장착하고!
여성 캐릭터라고 믿기 힘든 리더십과
체력 및 액션신을 보여줌
영화 제목은 매드맥스가 아니라
매드 퓨리오사로 바뀌어야 함
미친 존재감 ㅠㅠ
퓨리오사~~기억할게!!!!!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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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쿵쿵따! 사라코너 쿵쿵따!
퓨리오사의 바톤을 이어 받아
곧 개봉할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에밀리아 클라크의 사라 코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서 1위에 뽑힐 정도로
이미 외모로는 세계 챔피언인 에밀리아 클라크
이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는 존 코너의 엄마로 나오며
소녀소녀 러블리러블리한 모습은 버리고
외.강.내.강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함
(기계는 물론 관객의 심장까지 빵야 빵야 빵야)
이전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사라 코너로 나왔던
린다 해밀턴의 근육근육 강렬강렬한 사라 코너도 아직 생생한데
에밀리아 클라크의 사라 코너는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의 여전사라고 하니 기대됨
아놀드의 BACK도 기대되지만
에밀리아 클라크의 여전사도 기대되는게 사실
거기다 내한까지 한ㄷㅏ고 하니...큽 ㅠㅠ여신강림..
그러고 보니 두 영화 모두 시리즈의 리부트격인 영화고
여전사가 활약하는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음
존잼 짱잼이었던 매드맥스처럼
터미네이터도 존잼 짱잼 허니버터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