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약한달전 모란앵무인 사랑이의 사진을 올리고 오늘의톡의 영광에오른 쓰니입니다♥
또놀러왔어요!!그리고 글의 주인공인 요즘의 사랑이는..
요고코롬 고개를 파묻고 낮잠을 즐깁니다ㅋㅋ
본격적으로 쪼꼬만 한쪽발 숨기고 꿀잠중..
왠지모르게 새들은 체온유지를위해서인지 한쪽발을 숨기고 고개는 날개사이로 파묻고 자더라구요ㅋㅋ
실제로보면 심쿵..ㅠㅜㅠㅠㅠ하앜
찰칵찰칵 소리에 깨신 사랑님..
왜깨우냐고 성질부리십니다 ㅜㅜㅜ
잘못했어 코자자!근데 왜 하필 언니 다리위에서자는거니...점점 다리가 저려와......
곧 발정기를 시작해서 잘먹여놨더니 날개털이 실크처럼 나왔어요♥
복숭아빛 양볼이...컼.......
(사망)
머리위에서 머리카락가지고 장난치다가..
털고르면서 졸다가 깜딱
푸다다다다다닫닥
잠깨려고 날개짓 시전!!
내머리위에 선풍기가있어..분명해
왜 네 발톱을 내 머리카락에서 뜯는건데...
머리카락을 꽉 잡은 저 쪼그만 발이 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
잔망잔망스럽다 정말 *-_-*
발톱뜯다 미끄러질뻔해서 점픜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잔망스러운 기지배배
막짤은 사랑이가 목욕하고 하품하는짤로♥ㅋㅋㅋㅋ
요즘 메르스때문에 몸도 마음도 예민하실텐데
사랑이사진보시고 조금이라도 힘이되시길바라요!
마스크꼭 쓰시구 손 자주씻으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앵무새들은 모든 반려동물이 그렇듯이 꼭 주인의사랑이 필요합니다.저도 하루에 꼭 2시간이상은 사랑이와의 시간으로 할애하고있어요.이 아이들은 아파도 티를내지않고 외로움을 많이탑니다.많은시간을 같이보내주시고 주의깊게 봐주실분만 키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