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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신꾸 |2015.06.19 11:54
조회 45,112 |추천 143
+++++ 하소연 글이었는데,
오늘의 톡이 되다니 +++++

" 먼저 이 영광을 요키와 시츄 미용실 언뉘에게~ "

위에 글 추가 했을 뿐인데 글이 지워 지다니...
안타깝네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용기글 감사드리며,
반려견 반려묘 키우는 분들의 고충이 상당히
많은거 같아 안타깝군요.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죄인인냥 최대한
피해를 안주려 하는 분들이 많다는거 알아주시고
그냥 싫은 분들은 그냥 관심 꺼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피해없이 지나가기만 하는데, 들리게 한소리씩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군요.

요크셧을 키우다
유기견 시츄를 키우게 되었고
한번도 둘이 싸우지 않는걸
보면 그것도 복이고 행운 인거 같습니다.

댓글들 모두 보았으며
특히 집에 동물 냄새 나는건 키우는 분들도 알기에
더욱 신경 씁니다.
또한 집이 더러울 경우 강아지가 혹시나 하는 병균에
아프진 않을까 해서 더욱 깨끗하게
신경쓰는 주인분들이 많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꺼 같아요

글을 살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립니다.






P S 사랑해~♡

추천수143
반대수13
베플하라|2015.06.20 18:53
그 할머니는 개 때문이 아니라 싱크대 청소를 좀 잘 하셔야 할거 같네요
베플이미|2015.06.20 17:44
우리 아파트에도 별난 할매 있었어 산책 시키는데 감시하듯이 따라다녀서 한마디 했더니 요즘은 뚱하게 쳐다보네 늙으면 입은 닫고 주머니는 열어야 하는데 요즘 늙은이들은 그 반대로 행동하니 존중을 못받지
베플동물사랑|2015.06.19 13:43
헐...... 할머니 진짜 헐이다. 심심해서 말을 계속 지꺼리는 모양인데, 싫다는 표정과 말투로 반격하세요...... 그럼 다신 않 그러겠지요. 때론 쌔게 나가야 돼요......
찬반ㅇㅇ|2015.06.22 12:00 전체보기
같이 사는 본인은 모름. 개 안키우는 사람이 본인 집 오면 입구에서부터 냄새남 물론 냄새가 난다고 다 벌레가 있는건 아니지만. 우리 친척네집 1층 현관문 바로 옆집이 애완동물을 5마리 키우는데 진심 입구에서부터 찌린내가 풀풀. 여름에 창문열면 3층 친척네집까지 냄새 올라와서 문도 못열음.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직접 말하기도 하고 관리소 통하기도 하고 항의 엄청 했는데 본인들은 냄새는 무슨 냄새가 나나며 꿈쩍도 안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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