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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사이트나 여자들앞에서는 성형반대 이야기를 꺼내면..

ㅇㅇ |2015.06.20 21:02
조회 98 |추천 0
여초사이트인 만큼 성형을 한 여성분들이 많으실테고,

이러한 글을 쓰면 아니꼽게 보시는 여자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이 내용은 꼭 적어야 한다 생각해서 염치 불구하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성형은 좋지 않다 생각한다,"

"성형을 해도 상관없다 생각한다."

라는것은

단순히 개인의 생각이고 가치관이기 때문에 남이 함부로 지적하거나 욕할권리는 없어.


[단, 성형은 사라져야해! 쌍수하지마!
성형이 나쁘다고ㅋㅋㅋㅋㅋ? 웃기고 자빠졌네 등등(공격적으로 말하기)
이런식으로 강요하고 쏘아붙히는 식으로 말하는것은 제외.]


성형에는 답이 정해져있는게 아니야.

쌍커풀 수술을 하고 싶으면 해도 돼. 내가 내돈으로 하겠다는데 뭐..

성형 역시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남이 간섭하거나 하지말라 강요할 자격은 타인에게 없어.

다만, 난 쌍수에 대해 좋지않게 생각해, 난 반대견해를 가지고 있어. 라는 생각을 가지는것 역시 개인의 자유인데

저 한마디에 개거품을 물고 달려들고 물어뜯고 찢고 공격하는 성형녀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허나, 성형녀들을 너무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일반인들 역시 문제가 있지. 이 점에 대해서는 나 역시 수긍해.

결론은

성형을 좋게 생각하던, 안좋게 생각하던 이 역시 개인의 자유니까 서로 욕하는건 자제하면 어떨까? 라는거야.

서로 비난하지말고 생각을 존중해주자고.

성형? 싫어할수 있어. 남이 싫다는데 억지로 좋아하게 만드는건 좀 오바야.

그렇다해서 성형미인 앞에서 무차별적인 비난을 하고 성형을 막 비하하며 낄낄거리는 행위 또한 좋지않아.

물론 지난번 톡에 올라온 쌍수 사라져야한다! 라는 글 처럼 논리나 줏대가 없는 어설픈 글들은 제외시켜야지.

성형이 무조건 좋다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 해서 성형미인을 비난하는 이들 또한 옳다고는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다들 흥분한 맘좀 추스리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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