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나섰던 남자

엽작가 |2015.06.21 15:23
조회 19,465 |추천 44
o4SLc63w_1434864487_1434812691_57Js0W6_1

파키스탄계 미국인인 무잠밀 사이드 핫산은 9.11 테러 이후 만연해져 갔던 미국 사회의 무슬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미국 내 무슬림들의 진솔한 삶을 담아내겠다는 목적으로 2004년 무슬림 TV 네트워크 '브릿지스 TV'를 런칭합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영어로 방송되는 최초의 무슬림 채널이었습니다.



iM2wsxpq_1434864489_1434812727_bJvuGcR_1


그리고 2009년 핫산은 자신이 6년 넘게 학대해왔던 아내가 이혼 소송을 걸자 아내를 참수해서 살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체포된 직후 '후련하다'라는 말을 남겼다 하며 브릿지스 TV는 2012년 폐국

.....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와이프 모가지 자르는 비범한 인간들은 꽤나 많은것 같습니다. 

명예살인도 그들에게는 평화의 일부겠죠 암요.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38100

추천수44
반대수3
베플솔직한세상|2015.06.22 02:32
와이프에게 재떨이 던지는 유신 독재 살인마 사법 살인도 유신 독재 살인마 에게는 평화? ----------- http://pann.nate.com/talk/327525849 ------------- 박정희는 화가 나서 재떨이를 던졌으며 이것이 육영수의 얼굴에 맞았다. 육영수의 눈자위에 푸른 멍이 든 것을 외부에서 온 여성계 방문객과 청와대 출입기자 일부가 목격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1578 ----------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