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월요일 오전 1시쯤 돈암동에서 도움주신분을 찾습니다
반려견이 아파서 24시 동물병원을 찾아갔는데 일요일은 진료를 안하는곳이라 울고 있었는데 가까운 다른 24시 동물병원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남성분이셨고 보스턴테리어와 함께 산책중이셨던것 같아요
강아지가 너무 아파서 제가 너무 경황이 없어서 감사인사도 못드리고 병원으로 뛰어들어갔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 글 보시게 되시면 답글 부탁드려요
커피라도 한잔 살게요
조니는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