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점점 못생겨져요,.ㅎ~
그래도 하는 짓은 이쁘니,.
바닥에 깔 이불을 저렴?하게 하나 샀더니 깔자마자 먼저 누워보는 이가 있었으니,.
도칠이...ㅎ
입 벌리고 자는게 이제 습관이 되어버린 이가 있었으니 도칠이,.
집에 나밖에 없으니 나만 졸졸졸 괴롭?힘을 당해 캣닢 에 환장하는 야옹이를 위해
캣닢쿠션을 사다주니 저리 환장,.
도도한 고양이 답게 다리까지 꼬고 자는 모습이란,.
뱃살은 점점 처져가고,.
5cm 매트리스를 사자마자 제일 먼저 눕고,.
이제 나의 배 위로는 절대 올라오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