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극혐. 틴트 바르면 옆에서 당연하다는듯이 손내밀고 안주면 뒤에서 까고 학용품도 마음대로 가져가서 안주는애들도 있고 특히 수정테이프 이거 함부로 안써줬으면. 그래놓고서는 자기가 다써놓고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하면 다시 사! 이러는애들 있음 진심으로 혐오. 또 빗좀 가지고 다녔으면 항상 빗 안들고 와서 자기 두피 비듬 다 뭍고 그럴텐데 꼭 빌려쓰고 머리카락 엮여 있는 채로 주는 애들 있음. 또, 매점에서 뭐만 사오면 또 당연하게 들고 가서 먹는 애들도 혐오. 이중에서 특히 수정테이프!! 이거 리필용도 비싸고 원래 자체로도 비싼데 드르르르륵 소리나게 필요한 부분도 아니라 자기가 쓴 문장 다 지우는 애들도 있고 책검사 할때 그림그린거 조카 크게 그려놓고서는 수정테이프로 열심히 지움. 그것도 남의것으로 진심으로 함부로 안써줬으면
+ 너무 예민한 상태로 써버렸네ㅜ 직설적인 내용이나 보기 부적절한 내용은 물 흘러가듯 지나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