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그대로 키 163의 70kg에서 3년동안 꾸준히 다이어트해서 53kg까지 뺀 여자입니다.
70kg에서 64kg까지 가는데 1년 64에서 58가는데 1년 58에서 53오는데 1년 걸렸네요!
그런데 신기한게 1년마다 정체기를 맞아서 그럴때마다 다이어트 방법을 제상황에 맞게 맞추어서 바꾸었습니다. 왜냐하면 다이어트를 해서 몸을 이쁘게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다이어트때문에 저의일 저의몸이 망가져서는 안되겠죠? ㅎㅎ
그래서 정체기를 맞을때마다 저의 상황에 맞추어서 바꾸었습니다!
자신을 학대하는 단기간 다이어트보다 진정 자기몸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다이어트를 하세요. 예를들어 몸에좋은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질좋은 식사를 사랑하는 사람과 천천히 즐기며 정량을 먹는다던가. 또 다이어트로 고생한 나한테 상주기위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맥주에 오뎅을 간단하게 먹는다던가. 오래걸리지만 요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다이어트 욕심내면 힘들지만 그냥 에헤라디야 저처럼 중장기로 놓고 하면 먹을것 다먹고 살도 빠지고 이쁜옷도 입고 살빠지면서 신세계도 경험하고 재밌어요!
포기하지마시고 누구나 할 수있어요! 중장기 다이어트는! 저는 단기는 자신없네요~ 욕심내서 단기로 몇번해봤더니 일상이 피폐해지고 다시 금방 찌더라요 진짜 흑흑
그래도 그래도
저는 아직도 다이어트중 입니다! 꿈의 몸무게 49kg를 위하여!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빛나는 사람이 되고싶거든요^^
저처럼 60kg대였던 여성분계시면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빨리 빼면 빨리 다시 쪄요! 그렇다고 저처럼 몇년이 걸리는건 너무 속터지지만 ㅎㅎ 너무 조바심내지마시고 포기만 하지마세요~제 경험상 조바심내고 다이어트에 너무 의식하면 오히려 살 더찌는듯. 다이어트 하는듯 안하는듯? 다이어트하는게 좋을듯하네요
홧팅! 모두우리 소중한 나의 몸이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질 수있는 다이어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