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고3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글도 잘못쓰고 그래도 신기한경
험이라서 글로 남기고싶어서 씁니다!!
제가 편하게 글을쓰기 위해서 음슴체로 하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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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옆쪽과 뒷쪽이 전부다 산으로 둘러싸여있음
그래서 1학년때 학교를 처음올때 많이 헤메고 으스스한분위기를 느꼈음
나는 중학교때부터 무서운이야기나 그런것을 좋아하고 친구들 놀리기도 좋아하기때문에 이 무서운 분위기를 이용해서 친구들을 놀려줄 생각에 매우 들떠있엇음
그렇게 1년을 학교에서 썩었음 그리고 2학년을 아무 탈없이 올라왔음 2학년때는 좀 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친구한명과 같이 야자를 신청했음
그리고 석식을먹으러 학교에서 나와서 편의점으로 가는길에 (편의점으로 가려면 정문에서 나와서 무덤이있는 무덤가를 걸어가야만 했음)구급차와 경찰차들이 무덤가 근처에 한 2~3대 있는게 보였음 그옆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요란스럽게 이야기를 하고있엇음 친구와 나는 궁금함에 할아버지한태 가서 물었음
'할아버지 무슨일이에요?'
'어휴.. 자살을했어 저여자가'
할아버지는 이말만 반복했음 옆에서 할머니들이 왜 그런걸 애들한태 말해주냐면서 할아버지에게 뭐라고했음 나는 너무 놀라서 친구와 밥먹는것도 그만두고 바로 학교로 올라와서 다른친구에게 말하러 갔음
'야야!!대박 저밑에!!'
'이제 알았냐?'
라며 친구는 이미 알고있엇음 이미 학교에는 소문이 엄청퍼져있엇음 나는 내가 18년을살면서 이런건 처음보는지라 상당히 놀라있엇음 그리고 야자를 시작했음 친구와 나는 공부에 상당히 집중을해서 쉬는시간도없이10시에 학교에서 나왔음
집에가려는 버스를타려면 그 편의점가는 길을 지나쳐서 10분이나 더 가야했음
아까 그생각에 되게무서웠음 보통 애들은 야자를9시까지밖에 안하기때문에 교문밖에는 아무도 정말아무도 없었고 가로등도 하나도 없었기에 너무 어두웠음 친구와 나는 서로 팔짱을끼고 뭐가 나타나면 버리고 도망가지않기로 약속을했음 그렇게 계속 걷는데
뒤에서 어떤아줌마가 걸어오는거임 아까는 보지못한사람이라서 좀 무섭기도 했지만 우리말고 사람이 더 있다는 안도감이 더 컷음
그래서 친구와 팔짱을 풀고 걷고있엇음 친구가 걸음이 좀 빠른편이라 빠른걸음으로 계속 걷고있엇음 그렇게 계속 걷다가 시선이 뒤로가서 뒤쪽을봤는데 아줌마가 상당히 빠른속도로 걸어오고있엇음 분명히 걷고있는데 속도는 뛰는속도였음.. 이상하게 느낀 우리는 엄청나게 소리를 지르며 뛰었음 근데 그 아줌마는 더 빨리 뛰어오는거같았음 그렇게 아까 그 자살한 여자가있는 쪽을 지나서 한참뛰고 뒤를돌아보니 그 아줌마는 그 여자가 죽은쪽에서 더이상 따라오지않고 사라졌음...
오늘은 여기까지쓰고 ! 반응좋으면 이어서 화장실에서 등장한 이야기 쓸게요 ㅎㅎㅎ